1973년 학교법인 심석학원 설립
'교육입국(敎育立國)'이라는 기치 아래
첫째, 기술 인력의 필요성을 절감했고
둘째, 2세 양성이 부국강병의 길임을 깨달았으며
셋째, 지역 사회에 공헌할 길을 교육 기관의 설립으로 생각하여
이 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를 양성한다는 뜻에서 '심석학원'을 설립함.
지혜롭게 공부하는 사람! 친절하고 예의바른 사람!
튼튼하고 씩씩한 사람! 재주있고 이기는 사람!
고향 경기도 여주에서 조약돌을 움켜쥐고 만주로 가면서,
어려운 일에 닥쳐서도 굳은 맹서와 같이 꿋꿋하게 자신을 지키겠다는 신념으로
아호(雅號)를 심석(心石)으로 하였다.
이 호를 따서 교명을 심석(心石)이라 정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