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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제목 주민참여예산 설문조사
설문내용 2016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의견수렴 설문조사
설문기간 2015-07-21 ~ 2015-07-28
설문대상 전체
설문인원 162명

1. 1-1. 주민참여예산 설문조사 참여하시는 분의 소속(학교명)은 어디입니까?

의견수 : 162건

  • - 마석초등학교 [2015-07-28]
  • - 와부중학교입니다. [2015-07-28]
  • - 예봉중학교 [2015-07-28]
  • - 예봉중학교 [2015-07-28]
  • - 송라중학교 [2015-07-27]
  • - 사능초등학교 [2015-07-27]
  • - 진건초 [2015-07-27]
  • - 진건초교 [2015-07-27]
  • - 진건초등학교 [2015-07-27]
  • - 사능초등학교 [2015-07-27]
  • - 진건초등학교 [2015-07-27]
  • - 남양주도담유 [2015-07-27]
  • - 연세중학교 [2015-07-27]
  • - 연세중학교 [2015-07-27]
  • - 미금중 [2015-07-27]
  • - 창현초등학교 [2015-07-25]
  • - 마석초등학교 [2015-07-25]
  • - 화접초등학교 [2015-07-25]
  • - 남양주송라초등학교 [2015-07-24]
  • - 도담유치원 [2015-07-24]
  • - 도림초등학교 [2015-07-24]
  • - 주곡초 [2015-07-24]
  • - 주곡초등학교 [2015-07-24]
  • - 주곡초 [2015-07-24]
  • - 주곡초 [2015-07-24]
  • - 평동초등학교 [2015-07-24]
  • - 와부중학교 [2015-07-24]
  • - 와부중학교 [2015-07-24]
  • - 남양주별빛유치원 [2015-07-24]
  • - 경은학교(특수) [2015-07-24]
  • - 경은학교 [2015-07-24]
  • - 경은학교 [2015-07-24]
  • - 경은학교 [2015-07-24]
  • - 경은학교 [2015-07-24]
  • - 경은학교 [2015-07-24]
  • - 경은학교 [2015-07-24]
  • - 남양주별빛유치원 [2015-07-24]
  • - 해밀초등학교 [2015-07-24]
  • - 해밀초등학교 [2015-07-24]
  • - 남양주별빛유치원 [2015-07-24]
  • - 미금중학교 [2015-07-24]
  • - 미금중학교 [2015-07-24]
  • - 예봉중 [2015-07-24]
  • - 판곡초등학교 [2015-07-24]
  • - 미금중학교 [2015-07-24]
  • - 판곡초등학교 [2015-07-24]
  • - 판곡초등학교 [2015-07-24]
  • - 구리중학교 [2015-07-23]
  • - 백문초등학교 [2015-07-23]
  • - 백문초등학교 [2015-07-23]
  • - 건원초등학교 [2015-07-23]
  • - 건원초 [2015-07-23]
  • - 송라중학교 [2015-07-23]
  • - 평내초 [2015-07-23]
  • - 평내초 [2015-07-23]
  • - 평내초 [2015-07-23]
  • - 평내초 [2015-07-23]
  • - 남양주별빛유치원 [2015-07-23]
  • - 남양주별빛유치원 [2015-07-23]
  • - 예봉중학교 [2015-07-23]
  • - 와부고등학교 [2015-07-23]
  • - 도농초등학교 [2015-07-23]
  • - 한별초등학교 [2015-07-23]
  • - 도농초등학교 [2015-07-23]
  • - 도농초 [2015-07-23]
  • - 한별초등학교병설유치원 [2015-07-23]
  • - 한별초등학교병설유치원 [2015-07-23]
  • - 한별초 [2015-07-23]
  • - 한별초등학교 [2015-07-23]
  • - 한별초등학교 [2015-07-23]
  • - 도농초등학교 [2015-07-23]
  • - 도농초등학교 [2015-07-23]
  • - 도농초등학교 [2015-07-23]
  • - 와부중학교 [2015-07-23]
  • - 와부중학교 [2015-07-23]
  • - 예봉중학교 [2015-07-23]
  • - 예봉중학교 [2015-07-23]
  • - 예봉중학교 [2015-07-23]
  • - 도제원초등학교 [2015-07-23]
  • - 송라중학교 [2015-07-22]
  • - 마석초 [2015-07-22]
  • - 양지초 [2015-07-22]
  • - 송라중 [2015-07-22]
  • - 송라중학교 [2015-07-22]
  • - 송라중학교 [2015-07-22]
  • - 송라중학교 [2015-07-22]
  • - 송라중학교 [2015-07-22]
  • - 남양주 송라중학교 [2015-07-22]
  • - 남양주 송라중학교 [2015-07-22]
  • - 송라중학교 [2015-07-22]
  • - 덕소고 [2015-07-22]
  • - 덕소고등학교 [2015-07-22]
  • - 남양주별내 화접초등학교 [2015-07-22]
  • - 남양주양지초등학교 [2015-07-22]
  • - 화접초등학교 [2015-07-22]
  • - 부평초등학교 [2015-07-22]
  • - 부평초등학교 [2015-07-22]
  • - 남양주 부평초등학교 [2015-07-22]
  • - 가양초등학교 [2015-07-22]
  • - 도림초등학교 [2015-07-22]
  • - 건원초등학교 [2015-07-22]
  • - 판곡초등학교 [2015-07-22]
  • - 퇴계원고 [2015-07-22]
  • - 화접초등학교 [2015-07-22]
  • - 퇴계원고등학교 [2015-07-22]
  • - 남양주 금교초등학교 [2015-07-22]
  • - 금곡중 [2015-07-22]
  • - 도제원초등학교 [2015-07-22]
  • - 화접초 [2015-07-22]
  • - 동화고등학교 [2015-07-22]
  • - 도제원초등학교 [2015-07-22]
  • - 도제원초 [2015-07-22]
  • - 도제원초등학교 [2015-07-22]
  • - 도제원초등학교 [2015-07-22]
  • - 도제원초등학교 [2015-07-22]
  • - 도제원초 [2015-07-22]
  • - 구리남양주(도제원초등학교) [2015-07-22]
  • - 도제원초등학교 [2015-07-22]
  • - 도제원초등학교 [2015-07-22]
  • - 도제원초등학교 [2015-07-22]
  • - 도제원초등학교 [2015-07-22]
  • - 도제원초등학교 [2015-07-22]
  • - 도제원초등학교 [2015-07-22]
  • - 마석초등학교 [2015-07-21]
  • - 창현초등학교 [2015-07-21]
  • - 창현초등학교 [2015-07-21]
  • - 도제원 초등학교 [2015-07-21]
  • - 도제원초 [2015-07-21]
  • - 양오초등학교 [2015-07-21]
  • - 마석초등학교 [2015-07-21]
  • - 판곡초등학교 [2015-07-21]
  • - 남양주양지 초등학교 [2015-07-21]
  • - 판곡초등학교 [2015-07-21]
  • - 남양주양지초 [2015-07-21]
  • - 남양주양지초등학교 [2015-07-21]
  • - 진접초등학교 [2015-07-21]
  • - 화봉초등학교 [2015-07-21]
  • - 답내초등학교 [2015-07-21]
  • - 화봉초 [2015-07-21]
  • - 양지초 [2015-07-21]
  • - 화봉초등학교 [2015-07-21]
  • - 답내초등학교 [2015-07-21]
  • - 남양주양지초등학교 [2015-07-21]
  • - 남양주양지초등학교 [2015-07-21]
  • - 창현초등학교 [2015-07-21]
  • - 답내초등학교 [2015-07-21]
  • - 화봉초등학교 [2015-07-21]
  • - 창현초등학교 [2015-07-21]
  • - 답내초등학교 [2015-07-21]
  • - 창현초등학교 [2015-07-21]
  • - 화봉초등학교 [2015-07-21]
  • - 구리고등학교 [2015-07-21]
  • - 한별초등학교 [2015-07-21]
  • - 동구초등학교 [2015-07-21]
  • - 남양주샛별초등학교 [2015-07-21]
  • - 남양주샛별초 [2015-07-21]
  • - 남양주샛별초 [2015-07-21]
  • - 천마중학교 [2015-07-21]
  • - 퇴계원초등학교 [2015-07-21]
  • - 구리여자중학교 [2015-07-21]
  • - 구리여자중학교 [2015-07-21]
  • - 내양초등학교 [2015-07-21]

2. 1-2. 주민참여예산 설문조사 참여하시는 분의 대상은 어디에 해당합니까?

1. 학교운영위원(학부모위원 포함)

3.7% (6명)
2. 학부모

25.9% (42명)
3. 학생

3.1% (5명)
4. 교직원

64.8% (105명)
5. 지역주민

0.6% (1명)
6. 기타

1.9% (3명)

3. 1-3. 주민참여예산 설문조사 참여하시는 분의 성별은 어디에 해당합니까?

1. 남

21.0% (34명)
2. 여

79.0% (128명)

4. 2.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하여 들어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1. 예

69.1% (112명)
2. 아니오

30.9% (50명)

5. 2-1. 있으시다면 경기도교육청 주민참여예산제 홈페이지(e-Budget.goe.go.kr)에서 매년 예산 편성에 대한 제안 수렴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계십니까?

1. 예

48.8% (79명)
2. 아니오

51.2% (83명)

6. 3. 예산 편성 방향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분야를 선택해 주시기 바랍니다.

1. 교수-학습활동분야(교육과정개발/ 학력신장/ 특수교육/외국어 등)

27.8% (45명)
2. 교육복지분야(교과서/ 학비/ 방과후/ 급식비 지원/ 누리과정 지원 등)

21.6% (35명)
3. 보건/급식/체육분야(학교환경위생관리/ 학교급식운영/ 체육활동 지원 등)

8.6% (14명)
4. 학교재정지원관리분야(학교기본운영비 및 총액교부사업/ 사학재정지원 등)

19.1% (31명)
5. 평생교육분야(평생교육활성화 및 독서문화 진흥/직업교육 등)

4.9% (8명)
6. 학교교육여건개선시설분야(학교신증설/ 학교일반시설 증개축/ 교육환경개선시설 등)

17.9% (29명)

7. 3-1. 위 선택 분야에 대한 구체적인 예산 편성 사업과 이유를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견수 : 161건

  • - 아이들에 급식이 영양이 풍푸하게 골고루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2015-07-28]
  • - 교육시설의 노후로 [2015-07-28]
  • - 늘어나는 지역 인구를 고려하여 학교가 증설되어야할 텐데 학교는 없고 학생들은 경쟁이 치열해져 사교육비가 부담이 되는 상황입니다. 와부지역의 고등학교 증설을 희망합니다. [2015-07-28]
  • - 늘어나는 지역 인구를 고려하여 학교가 증설되어야할 텐데 학교는 없고 학생들은 경쟁이 치열해져 사교육비가 부담이 되는 상황입니다. 와부지역의 고등학교 증설을 희망합니다. [2015-07-28]
  • - 없음 [2015-07-27]
  • - 교육 소프등웨어 등 내용 중요, 학력신장, 글로벌 외국어 교육 중요 [2015-07-27]
  • - 교육환경이 잘 마련되어야 학습 능률도 좋아짐 [2015-07-27]
  • - 중요해서 [2015-07-27]
  • - 복지 확대 평등 교육 [2015-07-27]
  • - 원어민 영어 교육 등 사교육비가 많이 드는 것을 정부에서 지원해 주었으면 함 [2015-07-27]
  • - 학교가 기본적인 운영비가 잘 잡혀있어야 다른 분야도 원활하게 진행이될 수 있음 [2015-07-27]
  • - 유아교육 발전을 위해 단설유치원이 많이 신설 되어야 한다고 생각함 [2015-07-27]
  • - 사립학교의 특성상 오래된 학교들이 많이 있습니다. 교육여건개선사업문야 중 노후 건물(시설)에 대한 투자를 많이 늘려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2015-07-27]
  • - 노후된 시설물/건물 증개축, 위험 노출 [2015-07-27]
  • - 방과후, 돌봄 학교,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한 교육지원이 이루어졌으면 함. [2015-07-27]
  • - 각 학교마다 특징이 다르다고 생각하며 학교 교부금으로 예산을 조정, 편성을 함에 있어서 많은 지원, 편성에 어려움이 있을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2015-07-25]
  • - 0 [2015-07-25]
  • - 사교육비 절감을 위한 아이에게 맞는 실질적인 맞춤교육이 필요합니다 또한 방과후 특강비도 하고싶지만 비싸서 맘놓고 할수없습니다 [2015-07-25]
  • - 아이들이 급식후 하교를 해도 집에 오면 밥이 모자라 못먹었다고 합니다.급식비를 더 많이 올려주어서 더 많이 배불리 먹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15-07-24]
  • - 누리과정 지원과 독서교육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많은 예산으로 품질 높은 교육을 모든 아이들이 평등히 받았으면 합니다. [2015-07-24]
  • - 부모와 지역사회를 통한 교육의 효과가 자녀에 미치는 효과가 크기 때문에 또한 지역내나 외 다양한 교육의 효과가 수업의 질을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함. [2015-07-24]
  • - 예산 편성시 가장 중요한것이 예산의 전체 규모인 만큼 학교 기본운영비와 총액교부사업비 규모 파악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함. [2015-07-24]
  • - 교육복지분야(교과서, 학비, 방과후, 급식비 지원, 누리과정 지원 등) -현재 헌법에서 천명하고 있는 무상교육을 위해서 지원비가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생들을 위한 예산이 많이 편성되어야 하고, 특히 보편적인 복지를 위한 예산이 편성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5-07-24]
  • - . [2015-07-24]
  • - 기본운영비가 충분해야 학생들이 혜택받는 사업등 운영이 수월 [2015-07-24]
  • - 0 [2015-07-24]
  • - 학생들의 교육환경이 중요하다고 생각함 [2015-07-24]
  • - 기존에 교육복지부분에 지원이 많으므로, 학력신장 면에서도 편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2015-07-24]
  • - 공립학교 신증설로 공교육이 우선시 되어야하며, 교육환경개선을 위한 노후된 환경개선에 예산을 사용해야 됨. 급식비 및 누리과정 지원은 수익자 부담을 해야되며, 방과후지원 역시 수익자가 부담해야 됨 [2015-07-24]
  • - 학생들 개개인의 능력향상을 위해서는 방과후및누리과정에 더만은투자를 해야한다고 생각함.학비와 급식비 또한 더만은혜택을주어서 가정 경제에 부담을 덜러주는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함. [2015-07-24]
  • - 특수학교는 수요자 중심의 창의적교육과정 운영에 필요한 교수학습활동비가 더 많이 요구됨에도 학생수 기준으로 학급운영비 턱없이 적어서 학교운영(통학버스, 직업교육비, 냉난방비) 로 지급되는 예산이 많아서 실제 학교예산에서 학급운영 및 수업자료 구입은 적은 예산으로 편성됨 돈을 좀 주셔야 수업을 하지요. 교과서 대로 가르칠 수 없는 아이들입니다.^^ [2015-07-24]
  • - ... [2015-07-24]
  • - . [2015-07-24]
  • - 학교급식운영(양질의 급식 공급) [2015-07-24]
  • - - [2015-07-24]
  • - 안정적인 학교운영을 위한 기본적으로 소요되는 경비예산이 확보되어야, 안전한 학교운영 및 학생관리가 될 것 같습니다 [2015-07-24]
  • - 학부모들에게 직접적으로 부과되는 부담금이 우선적으로 줄어들었으면 합니다. [2015-07-24]
  • - 학생들의 실질적 교육에 투자하는것이 가장 바람직함. [2015-07-24]
  • - 학교 운영을 위한 경직성경비의 증가로 인하여 기본운영비 증액 필요 [2015-07-24]
  • - 학생을 우선으로 하는 학교예산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2015-07-24]
  • - 체육관과 탈의실이나 샤워실이 부족하여 학생들이 체육활동에 어려움이 있음 [2015-07-24]
  • - 교과활동비,체험학습비지원,학급운영비지원 등 학생들에게 직접적으로 투자되는 경비 예산이 더 확대되고 효과적으로 운영되어야 한다고 생각함. [2015-07-24]
  • - 교육의 질을 높이고 학생들이 교육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기 위해서는 교사당 학생 수를 더 줄이고 교육의 효유를 높이기 위한 시설을 갖추어야 한다고 생각함. [2015-07-24]
  • - 체육분야.강당신설 [2015-07-24]
  • - 기본운영비 지원이 적어 학교 생활 환경이 질이 저하 되고 있습니다. [2015-07-24]
  • - 학교 기본 시설물에 대한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함 [2015-07-24]
  • - 중앙정부가 부담하기로 한 누리과정에 대해 지방교육재정에 책임을 전가하며 부담액이 증가하여 다른 곳에 쓸 경기도 교육 재정 예산 부족 [2015-07-24]
  • - 교사, 학생이 모두 안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학교들중 상당수는 건축된지 오래되어 안전사고 및 환경이 좋지 않은 학교들이 다수 있습니다. 그런 학교에서는 가르치는 교사나 배우는 학생 모두에게 어려운 숙제중 하나 일듯 합니다. [2015-07-23]
  • - 공교육의 활성화로 사교육비경감, 학생들의 학습편차 감소. [2015-07-23]
  • - 학력미달인 아이들은 공교육이 뒷받침해줘야한다. [2015-07-23]
  • - 교육은 끊임없는 진화가 필요하기 때문에 [2015-07-23]
  • -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해야 학습면에서 능률이 오르기 때문에 [2015-07-23]
  • - 방과후학교를 통해 사교육비를 절감할 수 있도록 [2015-07-23]
  • - 복지분야에 예산이 많이 투입되어야 한다고 생각함 [2015-07-23]
  • - 교육과정에 편성 [2015-07-23]
  • - 교육복지분야 지원이 시급하다고 판단됨 [2015-07-23]
  • - 학교재정지원분야가 학교예산의 기본이되므로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됨. [2015-07-23]
  • - 각종 공공공요금이 인상되어 학교운영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2015-07-23]
  • - 교육복지분야가 학생들이 직접적인 혜택을 받을수 있는 분야이므로 [2015-07-23]
  • - 학교를잘해야된다 [2015-07-23]
  • - 교육과정개발-교육기관 존재의 이유 중 교육력 제고 및 인성개발인 만큼 교육과정 개발을 통해 효율적인 교수학습방법의 개발과 요즘 문제시 되고 있는 인성개발에 대한 고민과 교육과정 개발이 이뤄졌으면 좋겠다. [2015-07-23]
  • - 단위 학교 시설 개선 예산 태부족 [2015-07-23]
  • - 학교 도서관 사서 선생님 배정-학생들이 언제든지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전담 사서 선생님 배정 [2015-07-23]
  • - 학생의 교육활동비, 교수학습연구비 등에 과감한 투자가 이루어지기 바랍니다. 우리 교육의 목적은 학생들이기 때문입니다. [2015-07-23]
  • - 교육과정 운영에 들어가는 예산이 매년 부족함, 무상급식 및 혁신학교에 예산의 편중된 결과라 사료됨. 모든 교육기관에 학생들을 위한 교육과정 운영 개선으로 예산 운용이 더 중대하게 필요함을 느낌 [2015-07-23]
  • - 교육복지 예산을 편성하여 많은 학생들에게 혜택이 가도록 하여야 함 [2015-07-23]
  • - 예산사용의 규제완화 [2015-07-23]
  • - 학교기본운영비 예산에 따라 교육과정운영을 원활히 할 수 있음 [2015-07-23]
  • - 교육과정 개발을 위한 창의적 교육과정 운영비에 많은 예산이 편성된다면 학년 학급별로 다양하게 교육과정을 재구성하여 운영할 수 있음. [2015-07-23]
  • - 학교의 여러가지 사업을 해 나가는데 예산이 부족하다는 말을 많이 하고 예산부족으로 사업계획에 위축을 받음 [2015-07-23]
  • - 학교재정지원관리분야는 학교의 기본운영비 사업의 총괄로 중요도가 크다고 생각함. [2015-07-23]
  • - 학교재정악화 교육활동의 어려움 [2015-07-23]
  • - 없음 [2015-07-23]
  • - 기본운영비 편성할때 교당,급당,학생당 단가를 증감하여 주시기 바람. [2015-07-23]
  • - 급식분야-인건비 비중이 높아져 정해진 급식비에서 급식 운영이 어려움. 재료비 비율로 예산 편성 [2015-07-23]
  • - 독서 문화가 발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5-07-23]
  • -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있는 학생들에 대한 지원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15-07-23]
  • - 학교는 교수-학습활동분야가 가장 우선되어야하기 때문에 [2015-07-23]
  • - 맞벌이 가정이 많은 사회입니다 사교육비 을 줄이기 위해서 학교 방과후 활동이 다양했음좋겠어요 [2015-07-22]
  • - 사교육비 감소 [2015-07-22]
  • - 꿈이 많은 아이들로 성장하길 바래서 [2015-07-22]
  • - 학교 기본예산이 부족하면 냉난방비 등 기본 여건조차도 충족되지 못함으로 인해 다른 투자를 아무리 해도 학습의 효율성은 바닥으로 떨어지게 됨. [2015-07-22]
  • - 아이들치과검진이나 건강검진같은건 예산만충난다고생각든다.요짐 집에서부모님들이 챙기는편이기때문 그리고 맏벌이부부에게는 또하나의 일이기도 하다고 생각듬 [2015-07-22]
  • - 아이들치과검진이나 건강검진같은건 예산만충난다고생각든다.요짐 집에서부모님들이 챙기는편이기때문 그리고 맏벌이부부에게는 또하나의 일이기도 하다고 생각듬 [2015-07-22]
  • - 일단은 교육복지가 원활히 잘운영됨으로써 교육을 받는 학생들이 빈곤의 격차에도 구애를 받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2015-07-22]
  • - 급식비 지원으로 학부모의 부담도 덜고 맛있는 밥먹고 열심히 공부했으면 합니다 [2015-07-22]
  • - 사교육비의 증감으로 인한 가계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작 공교육의 실력부재를 절실히느끼는바각과목당 교사들의 수업질향상을 위한 과감한 개혁과 그에따른 재정이 뒷받침되어야생각합니다. [2015-07-22]
  • - 사교육비의 증감으로 인한 가계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작 공교육의 실력부재를 절실히느끼는바각과목당 교사들의 수업질향상을 위한 과감한 개혁과 그에따른 재정이 뒷받침되어야생각합니다. [2015-07-22]
  • - ㅡ [2015-07-22]
  • - 기본 운영비가 부족합니다. 교육청 지원 예산이 학교 자체로 편성되는 일(예: 연수비, 컴퓨터 구입비 등)이 많아지다 보니 학교에서 운영할 비용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2015-07-22]
  • - 직업교육 분야에 미래 취업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예산을 확보해서 실질적인 경험과 학습을 했으면 합니다. [2015-07-22]
  • - - [2015-07-22]
  • - 다양한 체육 활동과 더 양질의 급식을 원하기 때문에 [2015-07-22]
  • - 무상급식으로인해 학교교육환경개선 예산이 많이 부족하다고 알고있습니다.아이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학교생활 할 수 있게 예산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15-07-22]
  • - 교수학습활동 분야 예산이 축소되어 교수학습활동에 지장을 줌 [2015-07-22]
  • - 학교별 특색사업 추진을 위해 기본운영비가 늘어야 된다고 생각됨 [2015-07-22]
  • - 기초학습 부진아동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요청 [2015-07-22]
  • - 낙후지역에 노후된 학교들이 많은데 기본운영비는 적고 여러 가지 사유로 지원되는 예산도 많이 삭감이 되어 있는 현실 때문에 학생안전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노후 시설들이 방치되고 있음. [2015-07-22]
  • - 화장실 포함 복도 계단 등 학교의 위생관리를 해주시는 분이 적절히 배치되어 관리가 잘 되면 좋겠습니다 ㅡ화장실에서 냄새가 너무 나고 세면대도 지저분하고 ㅡ 이번 [2015-07-22]
  • - 학교기본운영비를 증액하여 학교 자율성을 확대해 주었으면 합니다. [2015-07-22]
  • - 노후교실, 노후 냉난방기기에 교체, 화장실 개선 등등 학교가 학생가정집이나 주변 상가의 환경보다 너무 열악함. [2015-07-22]
  • - 방과후학교, 농산어촌, 자유수강권, 급식비 학생을 위한 기본적인 복지비 [2015-07-22]
  • - 가구별 소득에 따라 교육비가 적절하게 지원되어야 진정한 의무교육이 실현된다고 생각합니다. [2015-07-22]
  • - 교수학습활동분야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 [2015-07-22]
  • - * 오래된 학교의 시설 교체요망 (예- 노후된 화장실, 건물(외벽창문) 청소등) [2015-07-22]
  • - 교육환경개선사업이 진행되었다고 하나 아직 학생들이 학업을 진행하는데 환경적요견이 따라주지 않아 불편함을 겪고 있음. 주변 신설학교보다 시설이 낙후되어 있어 학습력 증진에 효율이 떨어짐 [2015-07-22]
  • - 교사,학생,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연수가 필요할것 같습니다. [2015-07-22]
  • - 다양한 교습법및 교내에서의 특화활동, 교과 심화활동에 추가적인 예산편성이 필요함 [2015-07-22]
  • - 학교의 시설이 일반 학원의 시설보다 뒤떨어질 때 학습활동도 감소될 수 있습니다.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위한 내용은 본질도 중요하지만 비본질 적인 환경개선도 중요합니다. 미래 산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기초과학학력신장과 사회문화의 이해가 필요합니다. 이 부분에 대한 투자와 인력 지원이 필요합니다. [2015-07-22]
  • - 한 학기동안 꾸준히 진행될 수 있는 주제중심 교육과정의 재구성 사업이 중요합니다. [2015-07-22]
  • - 급변하는 미래사회에는 과학기술, 환경분야, 고령화 사회에 대비한 직업과 진로에 대한 준비가 절실하다고 생각한다. [2015-07-22]
  • - 현재 보건분야 예산 비율이 상대적으로 약함 [2015-07-22]
  • - 기존 시설들이 낙후되어 시설보수가 필요하나 학교예산으로는 시설보수에 어려움이 많음.(예: 도서관 리모델링, 화장실 리모델링 등) [2015-07-22]
  • - 학교에 지원되는 예산이 부족하여 학습준비물 조차도 풍족하게 살 수 없어 빠듯하게 이용해야 합니다. 학생들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이 필요합니다. [2015-07-22]
  • - 학습에 필요한 지원이 필요함 [2015-07-22]
  • - 학교의 시급한 해결과제임 [2015-07-22]
  • - 학생 및 학급 수에 비례하여 학교기본운영비를 책정하는 부분과 기본적으로 [학교] 운영을 위한 기본운영비를 각각 책정하면 좋겠음. 목적이 있는 예산 보다는 학교기본운영비가 확보될 때 학교에서 필요로하는 교육활동에 더욱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예산을 활용할 수 있다고 봄. [2015-07-22]
  • - 아이들의 노후환경 교육환경의 시설개선이 아이들의 안전과 능력개발을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2015-07-22]
  • - 교수-학습활동이나 교육복지 등 목적을 명시하여 예산을 배정하는 것보다는 학교기본운영비를 확보하여 각급 학교에서 필요로하는 교육활동이 잘 이루어지도록 지원하는 것이 좋다고 봄. [2015-07-22]
  • - 교수-학습활동이나 교육복지 등 목적을 명시하여 예산을 배정하는 것보다는 학교기본운영비를 확보하여 각급 학교에서 필요로하는 교육활동이 잘 이루어지도록 지원하는 것이 좋다고 봄. [2015-07-22]
  • - 학력신장 기초기본교육을 달성하기 위해서, 사교육 경감을 위해서 기초기본교육이 부족한 학생들은 2:1정도로 (학생수 최소)수업을 하는게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학생수가 적으면 예산낭비가 심할 수도 있다고 하지만 정작 그 학생들을 여러번 지도해 본 결과 학생수가 많으면 맞춤형 교육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2015-07-22]
  • - 교사가 교수-학습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실무사 등을 더 지원해주는 것을 권합니다. [2015-07-22]
  • - 사교육을 줄이기 위해서, 공교육회복 [2015-07-21]
  • - 우리 아들을 위해서... [2015-07-21]
  • - 우리 아들을 위해서... [2015-07-21]
  • - 지원하는 액수가 동일해야 계획성 있게 운영됩니다 [2015-07-21]
  • - 교수-학습활동분야 : 기본에 충실하여 공교육의 내실화에 힘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5-07-21]
  • - 학교에서 가장 우선시 되는 활동이므로 [2015-07-21]
  • - 꼭필요한부분이기에 [2015-07-21]
  • - 급식비, 누리과정비의 경우 다수의 모든이에게 동일한 복지를 제공함으로 소득수준이 높은 사람들도 어려운 사람과 동일하게 지원을 받아 실질적으로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되고 있다고는 보기 어려운것 같음. [2015-07-21]
  • - 글로벌 시대에 따른 외국어 습득의 중요성 [2015-07-21]
  • - 교실이 부족하여 학생들 방과후 수업의 질이 떨어 지고 있어 안타깝다 [2015-07-21]
  • - 주민 밀접 [2015-07-21]
  • - . [2015-07-21]
  • - 학생들의 수업에 직접 예산이 투입되어야 한다 [2015-07-21]
  • - 학생들에게 직접 교육비가 돌아가서 혜택받기를 원함 [2015-07-21]
  • - 학교에 많은 재정지원이 있어야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혜택이 돌아간다고 생각함 [2015-07-21]
  • - 없음 [2015-07-21]
  • - 아이들이 많은 방과후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 [2015-07-21]
  • - 없음 [2015-07-21]
  • - 지역적으로 보다 나은 지원 필요 [2015-07-21]
  • - 가정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많은 지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5-07-21]
  • - 학교에서 운영하는 교수 학습 활동의 다양성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예산 편성 [2015-07-21]
  • - 없습니다. [2015-07-21]
  • - 체육물품 구입-다양한 체육 활동을 위해서 [2015-07-21]
  • - 행복한 학교의 기본은 쾌적함과 청결함이라 생각되어 학교 내의 시설에 대한 꾸준한 투자와 관리를 통해서 화장실, 식수대 등의 상태를 깨끗하게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2015-07-21]
  • - 기본에 충실해야 되겠음 [2015-07-21]
  • - 방과후 및 급식비 -지역특색상 질적 및 약적 지원을 확보하기 위한 충분한 예산 필요 [2015-07-21]
  • - 학교이므로 학생 교육 예산이 우선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15-07-21]
  • - 교수-학습 활동분야야 말로 교육의 본질이면서도 소프트웨어임에도 외형을 키우는 예산배분에 밀리는 경향이 있었음 [2015-07-21]
  • - 학생으로서 마음과 건강이 튼튼하다면 추후 교육은 충분히 이루어 질수 있다고 판단하기때문 [2015-07-21]
  • - 전시성, 미화를 위한 사업 말고도 학교신증설, 일반 노후학교 수리 증개축, 방수, 전기시설개선, 냉난방개선, 사물함개선, 칠판개선, 정보화기자재(컴퓨터, 티비 등) 개선 등 너무나 많고 특히 학생안전, 생명과 관련된 시설의 경우는 우선적으로 예산편성을해 빨리 고쳐줘야한다. 그리고 그부분에 대해서 국민들의 공감대형성이 필요하다. 시설개선을 못해 무너지거나하는등 일이발생하면 결국 예산이 없어서 그런것인데도 교육청책임으로 돌아간다. 공감대형성과 예산편성이 필요하다. 정치적인 이유로 부족한 재정에 모든학생 무상복지지원쪽으로 가는것은 위험하고 무식한 일이다. [2015-07-21]
  • - 안전하고 건강하게 뛰어 놀아야 할 아이들과 이 아이들을 지도하는 선생님들에게 학교는 꿈터고 배움터고 일터라고 생각합니다. 예산이 부족해서 학교 곳곳 위험한곳이 있고, 유해물질을 있는 운동장에서 활동하는 경우가 대부분의 학교라고 생각합니다. [2015-07-21]
  • - 학교에 가장 중요한 분야가 교수학습이라 생각하며, 이를 위해 교육과정 개발 및 학력신장등의 예산 편성을 우선해야한다고 생각됩니다. [2015-07-21]
  • - 학교재정이 탄탄해야 학교운영을 잘할수있고 학생들에게도 도움이 될꺼같아서 [2015-07-21]
  • - 수업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수업분야에 투자해야한다고 생각함. [2015-07-21]
  • - 학급 교육활동비 책정 : 학급별로 특색있는 교육프로그램 운영 [2015-07-21]
  • - 다양한 교구개발 및 노후화 장비(물품) 시설 보충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활동 보장 [2015-07-21]
  • - 복지가 필요한 학생들에 대한 지원이 필요함. 급식과 학비가 무료이므로 그 외의 복지 관련 사업을 늘릴 필요가 있음. [2015-07-21]
  • - 학교에서는 교수학습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 [2015-07-21]
  • - 지금까지 예산이 부족한 면이 많이 있었음. [2015-07-21]

8. 4. 위 예산 분야 이외에 신설되었으면 하는 분야 및 사업, 또는 예산낭비 사례로 없애거나 줄여야 된다고 생각하는 예산 등 예산 편성 방향에 대한 기타 의견을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견수 : 161건

  • - 잘모르겠습니다 [2015-07-28]
  • - 사용연한만 보지말고 예산 편성 인테리어에 치중하는 예산은 삭감 [2015-07-28]
  • - 청소년 여가활동 프로그램, 진로직업의 실질적인 체험프로그램증설 [2015-07-28]
  • - 청소년 여가활동 프로그램, 진로직업의 실질적인 체험프로그램증설 [2015-07-28]
  • - 없음 [2015-07-27]
  • - 급식비 지원으로 학교 교육 위축 [2015-07-27]
  • - 보여지기식 예산 나눠주기식 예산 [2015-07-27]
  • - 없음 [2015-07-27]
  • - 일몰성 사업 [2015-07-27]
  • - 없음 [2015-07-27]
  • - 없습니다. [2015-07-27]
  • - 급식비 지원은 소득수준에 따라 지원해 주는 것이 좋을것 같다 무상급식 제도에 대한 개선이 필요함 [2015-07-27]
  • - 목적사업보조금의 예산 중 선심성 예산 지출은 규정(요율)을 정하여 최소한의 예산을 편성 하여 집행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면 좋겠음. (학교마다 지출 요율이 달라 일하는데 불편함이 있슴.) [2015-07-27]
  • - . [2015-07-27]
  • - 없음 [2015-07-27]
  • - 학부모로 학교 운영에 관심이 많습니다. 초기 예산에 지원금이 줄어들면서 각 학교에 실제로 필요로하는 부분을 진행하기가 어렵습니다. [2015-07-25]
  • - 0 [2015-07-25]
  • - 없음 [2015-07-25]
  • - 학교 신증설하여서 한학급당 인원수가 좀 더 줄어들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015-07-24]
  • - 신설보단 기본 운영에 충실했으면.. [2015-07-24]
  • - 환경, 예술체육지원 등의 사업이 증가했으면 합니다.일회성인 수영교육도 교육의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이 되었으면 힌ㅂ니다. [2015-07-24]
  • - 교직원복지분야(동아리등),평생교육분야가 각급학교별로 많이 활성화 되지 않아서 그쪽 예산을 조금 감액하는 대신 아이들에게 직접 투입되는 교수-학습활동분야 예산을 증액 했으면 함. [2015-07-24]
  • - 특별히 낭비가 된다거나 줄여야 되는 부분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교육여건개선시설분야에 있어 정말 노후되고 개선이 필요한 학교에 예산이 투입되어 혜택을 많이 받을 수 있으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15-07-24]
  • - . [2015-07-24]
  • - 없습니다. [2015-07-24]
  • - 0 [2015-07-24]
  • - 없음 [2015-07-24]
  • - 교과서, 학비 부분 [2015-07-24]
  • - 교육복지분야를 줄여 경기도 지방교육재정위기를 극복해야 한다고 생각함 [2015-07-24]
  • - 예산낭비 줄이는 방안에는 모든 시설 공사에 있어서 장기적인안목으로 추진하였으면 하는바램. [2015-07-24]
  • - 특수학교 운영비 적정한 지급을 요구합니다. 특수교육대상학생들 중에서 학급아이들에게는 주어지는 직어교육(위탁교육,거점학교, 진로직업교육센타) 등 다양하게 지원됨에도 특수학교는 특수학교 운영비로 지급되어 교내에서 편성하게 되었기에 냉난방비, 통학차량지원비 등으로 많은 예산이 소요되어 직업수업은 예산이 적절하게 편성되지 않는 것은 부족한 학교운영비 때문입니다. [2015-07-24]
  • - ... [2015-07-24]
  • - . [2015-07-24]
  • - 불필요한 교육과정개발 협의회비 감액(식비, 간식비, 다과비 지출 많음) 기본운영비 증액(인건비, 공과금 지출 계속 인상) [2015-07-24]
  • - - [2015-07-24]
  • - 학교에서 교육적으로 해주어야 할 기본적인 것 이외에, 학부모가 부담해야할 것들을 과거에 비하여 심하게 학교에 의존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2015-07-24]
  • - 무조건적인 무상복지는 예산이 낭비되는 사례가 불가피하게 발생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2015-07-24]
  • - 없음 [2015-07-24]
  • - 없음 [2015-07-24]
  • - 없습니다 [2015-07-24]
  • - 얼마정도인지 모르겠음 [2015-07-24]
  • - 목적사업비 신청 및 배정시 사업계획, 사업내용을 충분히 검토하여 지원되고 집행되어야 하며 집행잔액 발생시 불필요한 항목으로 지출하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반납이 이루어졌으면 함. [2015-07-24]
  • - 무차별 무상 급식은 더 필요한 부분에 대한 교육 투자를 못하게 하는 일이라고 생각함. [2015-07-24]
  • - 방과후.누리과정삭감 [2015-07-24]
  • - 보편적이 복지 부분을 선별복지와 분리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5-07-24]
  • - 노후된 학교에 대한 전반적인 시설을 개보수 할 필요가 있음 [2015-07-24]
  • - 돌봄교실을 이용할 수 있는 학년이 더 늘어나면 좋겠습니다. [2015-07-24]
  • - 학교 실정이 맞지 않는 다양한 목적 사업들 현실적으로 배정하고 검수 한다면 예산낭비 줄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조잔듸 같은 사업이 그러하겠죠 했다가 엎었다. [2015-07-23]
  • - 교육복지분야에서 정확한확인 및 조사로 편법을 이용하여 남용하는 사례를 막아야 한다. [2015-07-23]
  • - 학교보조물건(색종이, 크레파스, 풀등) 대신 효과적인 수업강좌에 써야한다. [2015-07-23]
  • - 누리과정. 누리과정의 뜻은 좋으나 의무교육인 초중등과정에 피해를 주면서 누리과정을 하는 것은 기본 법리에 어긋나기 때문에. [2015-07-23]
  • - 사학재정지원 [2015-07-23]
  • - 아이들의 휴식공간 증설 [2015-07-23]
  • - 정치적 이유등으로 갑자기 생기는 사업등은 지양했으면 함 [2015-07-23]
  • - 없습니다. [2015-07-23]
  • - 학생들 교육과정에 더 많은 예산이 지원됐으면 함 [2015-07-23]
  • - 없음 [2015-07-23]
  • - 급식비 지원은 저소득층 학생에게 필요하지 모든 학생들에게 지원해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2015-07-23]
  • - 평생교육활성화 분야의 예산을 줄일 필요성을 느낌. [2015-07-23]
  • - 없다 [2015-07-23]
  • - 교육기관 공공요금을 산업체 기준과 동일한 혹은 보다 더 저렴한 기준 적용을 위한 노력이 있어 공공요금 분야의 예산 절감이 있었으면 좋겠고, 연가보상비 보상의 경우도 전 연가일수를 사용할 수 있는 근무 환경 조성등으로 연가 미사용일수에 대한 보상보다는 연가일수 전부 사용을 권면하여 예산지급이 추가로 이뤄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2015-07-23]
  • - 직책급업무추진비 개인지급을 금지하고, 통합업무추진비로 집행토록 개선 [2015-07-23]
  • - 없음 [2015-07-23]
  • - 모든 예산의 수립과 집행은 학교장 자율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그러면 예산 낭비 사례가 적을 것입니다. 아울러 전기요금이나 난방비(가스비)가 너무 많습니다. 공공요금은 교육기관에 대해서는 과감히 낮은 세율과을 적용하고 많은 투자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5-07-23]
  • - 교육복지의 누리과정 및 급식비 지원은모든 학생들에게가 아니라 필요한 사람에게만 선택적으로 해야 한다고 봄 [2015-07-23]
  • - 잘 모르겠음 [2015-07-23]
  • - 모르겠음 [2015-07-23]
  • - 모두 필요한 예산입니다만 누리과정 예산에 많은 예산이 소요되다 보니 정작 필요한 부분의 예산이 삭감 되어 안타깝습니다. 특히 신설학교는 도서도우미나 과학보조교사의 예산지원도 필요하지만 학교예산으로도 채용할 수 없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2015-07-23]
  • - 학생 준비물비가 좀 더 추가되었으면 함. [2015-07-23]
  • - 잘 모름 [2015-07-23]
  • - 연수분야 [2015-07-23]
  • - 무상급식 철폐 [2015-07-23]
  • - 혁신학교 운영비가 과다 편성됨 [2015-07-23]
  • - 무상급식비 지원사업을 폐지하고 다른 교수학습분야나 교육복지사업에 예산지원을 해주었으면 합니다. [2015-07-23]
  • - 급식시설개선 [2015-07-23]
  • - 없습니다. [2015-07-23]
  • - 학생들의 문화 활동 지원? [2015-07-23]
  • - 없음 [2015-07-23]
  • - 공부외에 다양한 예술분야도 만들었음해요 [2015-07-22]
  • - 없음 [2015-07-22]
  • - 진로상담 [2015-07-22]
  • - 신설-학교 안전관리 전문 요원 배치 폐지-누리과정 지원 (이유-최소 5세까지는 부모 품에 있어야 정상적으로잘 자라는데 오히려 전업주부 조차도 애보기 귀찮아 맡김으로 정신이상증세를 보이는 아이들이 날로 증가함) [2015-07-22]
  • - 검진을 안하고 부모님들에게 교육안내을 적극적으로 왜해야되는지을 설명을 통해 이해시키는일이 우선이라 생각듬 [2015-07-22]
  • - 검진을 안하고 부모님들에게 교육안내을 적극적으로 왜해야되는지을 설명을 통해 이해시키는일이 우선이라 생각듬 [2015-07-22]
  • - 문화교육지원~ 지역문화탐방이라든지 문화예술 감상등을 지원해서 아이들의 감성도 키워 주면 좋을것 같네요 [2015-07-22]
  • - 없음 [2015-07-22]
  • - 학교안에서 일어나는 왕따나 폭력이 지능화되고 점점더 연령이낮아지고있다. 이런 학생들의 정신적. 심리적인 교육과 관리를 할수있는곳이 체계적으로 부서가 만들어져서 확대되어야한다고 생각한다. [2015-07-22]
  • - 학교안에서 일어나는 왕따나 폭력이 지능화되고 점점더 연령이낮아지고있다. 이런 학생들의 정신적. 심리적인 교육과 관리를 할수있는곳이 체계적으로 부서가 만들어져서 확대되어야한다고 생각한다. [2015-07-22]
  • - ㅡ [2015-07-22]
  • - 기초나 차상위에 속하는 학생은 아니나, 갑자기 어려워진 학생을 지원할 예산이 없습니다. 이에 대한 대책이 있었으면 하고, 체육활동 예산이 학교 전체 운영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너무 높습니다. 주로 학생들의 간식비, 식사비로 사용되고 있는데, 보다 효율적인 예산 집행이 있었으면 합니다. [2015-07-22]
  • - 없다 [2015-07-22]
  • - - [2015-07-22]
  • - 학교별 실내 체육관 건립 꼭 해주세요 [2015-07-22]
  • - 없다 [2015-07-22]
  • - 누리과정 사업비, 유치원 행복한 울타리과정 교사 강사비 삭제-초등학교 교사는 방학동안 강사비지원 안되므로 불평등함 [2015-07-22]
  • - 학생 개인의 소질개발을 위한 사업 [2015-07-22]
  • - 잘 모르겠음 [2015-07-22]
  • - 행사나 홍보성 예산, 1회성 표심을 얻기 위한 정치적인 정책성 사업을 배제해야한다 [2015-07-22]
  • - 교육에 관한 어느 부분도 줄여야할 예산은 없다고 생각함 [2015-07-22]
  • - 유치원 학비 지원 예산을 없애고 유치원 기본운영비를 증액해서 배부되었으면 합니다. [2015-07-22]
  • - 일부 학교에 편중되게 예산이 지원되는 혁신학교를 폐지하고 모든 학교에 골고루 예산이 지원되는 그야말로 보편적평등의 교육예산지원이 필요함. [2015-07-22]
  • - 정산후 남는 예산은 반환토록하여 재편성해야 [2015-07-22]
  • - 사학부분은 비리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던가 예산을 줄이는 방향으로 가야합니다. [2015-07-22]
  • - 학교교육여건개선시설분야의 경우 꼭 필요한 학교만 선정하여 진행하였으면 함... [2015-07-22]
  • - * 사교육을 없애기 위한 외국어 교육에 대한 예산 확충.(일회성이 아닌 장기적인 지원) * 저소득층을 위한 지원이 여러부서로 분산되지 않고 한 부서로 집중해서 지원요망. [2015-07-22]
  • - 교육환경 개선사업비를 학교사정에 맞에 차등지급 해주세요. 반드시 필요한 사업인데 불가한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2015-07-22]
  • - 없음 [2015-07-22]
  • - 학내경비인력지원 [2015-07-22]
  • - 무상급식 지원의 내용을 재고해야 합니다. [2015-07-22]
  • - 학교 시설 현대화 사업은 학교연식을 판단하여 차분히 진행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실 환경꾸미기, ~실 현대화 사업 등.) [2015-07-22]
  • - 학교에서 참여할 수 있는 직업 체험교육 활동 프로그램의 활성화. [2015-07-22]
  • - 누리과정 예산을 줄여야 함. 교내 수영장 휘트니스센타등 체육시설예산을 늘렸으면 함. [2015-07-22]
  • - 무상급식 [2015-07-22]
  • - . [2015-07-22]
  • - 체험학습 비용 지원 [2015-07-22]
  • - 급식지원은 줄여야 함-생활형편이 어려운 학생을 지원하여야 함. [2015-07-22]
  • - 초등 교과서의 경우 다음 학년으로 물려쓰기가 불가능한데 한 학기 공부하고 버리는 교과서의 종이값과 인쇄비에 많은 예산이 낭비된다고 봄. 기본 가격을 책정하여주고 최상의 교과서를 만들도록 하면 좋겠음. [2015-07-22]
  • - 학교별로 사용이 가능한 시설을 교체하지 않도록 현장 시찰 및 예산 배정에 신중을 기했으면 한다. [2015-07-22]
  • - 초등 교과서의 경우 다음 학년으로 물려쓰기가 불가능한데 한 학기 공부를 위해 교과서 종이값과 인쇄비에 많은 비용이 들어간다고 봄. 교과서 단가를 지정하여주고 최상의 교과서를 제작하도록 하여 불필요한 예산을 낭비하지 않았으면 좋겠음. [2015-07-22]
  • - 초등 교과서의 경우 다음 학년으로 물려쓰기가 불가능한데 한 학기 공부를 위해 교과서 종이값과 인쇄비에 많은 비용이 들어간다고 봄. 교과서 단가를 지정하여주고 최상의 교과서를 제작하도록 하여 불필요한 예산을 낭비하지 않았으면 좋겠음. [2015-07-22]
  • - 학교의 전기세 및 공공요금을 계절별로 (여름, 겨울)철로 할인해줬으면 좋겠습니다. [2015-07-22]
  • - 절실히 필요한 곳에 예산이 가야하는데, 의미 없는 행사들 때문에 울며 겨자먹기로 예산을 써야하는 일들이 많았던 것 같다. 가령, 스텝 앤 점프라고 영어 단계별 학습 책자인데, 경기도교육청에서 야심차게 시행했다 큰 효과 없이 마무리 된 사업과 같이 말이다. 예산이 단위 학교의 요구를 반영하여 학교 중심으로 편성되어야하는데, 상명하복식으로 위에서부터 예산이 정해져 내려오니, 그걸 쓰느라 더욱 고생하는 것 같습니다. [2015-07-22]
  • - 없음 [2015-07-21]
  • - .. [2015-07-21]
  • - .. [2015-07-21]
  • - 강사들도 재교육을 해야 하는데요 [2015-07-21]
  • - 예산 낭비 사례 : 학부모 연수 경비- 실제로 참여하는 학부모는 한정되어있어 맞벌이 부모 등 대다수 학부모가 참석하기 힘듭니다. [2015-07-21]
  • - 교원복지시설 [2015-07-21]
  • - 방과후 평생교육 [2015-07-21]
  • - 다문화 학생지원의 경우는 소득수준과 상관없이 모든 학생이 지원 혜택 받고 있는데 다문화가정이라도 비다문화가정학생보다 가정환경이 좋은 경우가 많아 역차별적 요소가 있다고 사료됨. [2015-07-21]
  • - . [2015-07-21]
  • - 누리과정 예산을 줄여야 한다 생각하고 재학생들이 시골학교 처럼 쾌적한 환경에서 수업 받을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2015-07-21]
  • - 없음 [2015-07-21]
  • - . [2015-07-21]
  • - 없음 [2015-07-21]
  • - 없음 [2015-07-21]
  • - 없음 [2015-07-21]
  • - 없음 [2015-07-21]
  • - 잘 모름 [2015-07-21]
  • - 없음 [2015-07-21]
  • - 없음 [2015-07-21]
  • - .. [2015-07-21]
  • - 지역과 함께하는 마을 공동체는 교육청과 지자체가 함께 해야 할 듯 함 [2015-07-21]
  • - 낭비는 별로 없는것 같고 예산이 부족한 면이 족족 많습니다.~ [2015-07-21]
  • - 없음 [2015-07-21]
  • - 학교의 전기와 수도세에 대해 할인이 필요하다. [2015-07-21]
  • - 사업낭비: 방과후 지원 예산을 꼭 필요한 학생에게 꼭 필요한만큼만 지원했으면 합니다. (허술하게 듣거나 참여회수가 적은 학생도 지원이 되어 예산 낭비라고 생각됩니다.) [2015-07-21]
  • - 평생교육분야(독서 관련 제외)사업은 학교가 아닌 시도등의 사업으로 편성 운영 [2015-07-21]
  • - 평생교육분야는 초등학교에서 불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2015-07-21]
  • - 실질적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은 바람직하지만 사업을 하면서도 서류상 저소득층으로 인정받아 교육비나 우유 급식등을 지원받는 경우엔 정확한 실사후에 지원되어야 한다고 봄 [2015-07-21]
  • - 교육환경개선분야 예산을 일부축소 [2015-07-21]
  • - 총 교육재정이 충분하지않기때문에 교육복지는 모든학생이아니라 선택적인 복지로 지원하고 시설안전개선이 먼저 기본적으로 이뤄지고 지원돼야한다. 그리고 예산세입을 늘려 충분해졌을때 복지가 이뤄져야하고 학생들의 인성, 정신적인 교육, 진로개척을 위한 예산도 충분해졌으면한다. 그리고 예산방향이 결국은 교사들 협의회, 물품, 본인들의 승진점수를 위한 사업, 업적내세우기로 들어가는면도 많은것같다. 진정하게 학생들을위해 효율적으로 예산이 집행될수있었으면한다. 하지만 예를들면 중학교학생들을위해 교사들이 멘토역할을해 같이영화도보고 밥을먹고 상담해주는등 활동이 있다 하면 교사들의 노력도 상당하고 시간도 휴일밤시간까지 투자하게되고 결국은 식비,여비가 본인돈이 비합리적으로 더든다. 그런데 예산이 부족해 5만원씩만 지원하는경우도있다. 이런경우는 교사수당,인건비 중심 예산집행이 돼도 수긍이된다. [2015-07-21]
  • - 실질적인, 현실적인 조사로 어느 학교만 치우치지않고 정말 예산이 필요로 하는 학교가 어디인지를 파악하는 일이 먼저일것 같습니다. 이게 예산낭비의 우선이 아닐까 싶습니다! [2015-07-21]
  • - 학교지킴이나 외부 순찰인력지원에 대한 예산이 별도로 추가되었으면 합니다. [2015-07-21]
  • - 없습니다. [2015-07-21]
  • - 없음 [2015-07-21]
  • - 체육활동 비용 지원이 많은 편임, 무료 급식비 삭감 [2015-07-21]
  • - 학교별 1개 스포츠 전문 강좌 [2015-07-21]
  • - 모름 [2015-07-21]
  • - 학급증설 [2015-07-21]
  • - 없습니다. [2015-07-21]

9. 5. 누리과정 사업비 부담으로 인하여 경기도 학생 1인당 교육비 하락 등 경기도 지방교육재정이 위기를 겪고 있는데, 이에 대한 의견(공동 해결 방안 모색)을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견수 : 161건

  • - 선택적 지원으로 바뀌면 좋겠습니다 [2015-07-28]
  • - 생각해보지 않음 [2015-07-28]
  • - 급식비나 형식적인 지원을 위한 예산을 줄여나가고 우선순위를 정한 지혜로운 예산 편성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2015-07-28]
  • - 급식비나 형식적인 지원을 위한 예산을 줄여나가고 우선순위를 정한 지혜로운 예산 편성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2015-07-28]
  • - 없음 [2015-07-27]
  • - 사업예산 축소 또는 폐지 [2015-07-27]
  • - 지원 중단 [2015-07-27]
  • - 없음 [2015-07-27]
  • - 차등 지원 바람 [2015-07-27]
  • - 누리과정 사업비는 꼭 필요함. 아이 하나 키우는 데 어린이집 비용이 상당히 들어가는데 누리과정 지원마저 끊기면 양육비 부담이 더욱 증가하게 되어 안됨. [2015-07-27]
  • - 지원받아야하는 학생들 확실히 지원해주고 그렇지 않는 학생들을 잘 선별하여 어느 정도 학부모가 지불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5-07-27]
  • - 무산급식 제도를 개선하여 소득수준이 낮은 계층만 지원해 주는것이 필요함 [2015-07-27]
  • - 일룰적인 누리과정 사업 지출 자양, 교육급여처럼 가정형편을 고려한 예산을 집행하여 어려운 가정에게 더 많은 혜택이 주어지도록 하였으면 좋겠슴. [2015-07-27]
  • - . [2015-07-27]
  • - 없음 [2015-07-27]
  • - 이 부분은 처음 시행부터가 잘못된 재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충분한 계획없이 시행됨으로 갈수록 다시 학부모의 부담이 커지는 이유만으로 많은 항의가 생기는 듯 합니다. 장기적인 계획을 통해 시행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2015-07-25]
  • - 0 [2015-07-25]
  • - 좀더 실질적인 재산조사로 교육비나 급식비등의 차등지원을 하면 좋겠습니다 사실 맞벌이를 하지만 집구입으로 매달 백만원씩 나가니 기본적인 생활외에는 다른것은 엄두도 못냅니다 아이들의 필요는 보이지만 해줄수 없답니다 [2015-07-25]
  • - 좀 더 많은분들이 의견을 내주어 합의점을 찾아서 골고루 혜택을 보도록해주셨으면 합니다. [2015-07-24]
  • - 나라에서 지원해줬으면 좋겠네요. [2015-07-24]
  • - 전반적인 여산의 쓰임이나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도가 낮습니다. 이런 것을 쉽게 볼 수 있는 방법이나 정보를 학교나 학부모가 쉽게 열람할 수 있는 창구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2015-07-24]
  • - 누리과정 예산도 중요하지만 예산이 한쪽으로 치우쳐져 있음...예산의 형평성과 효율성 측면에서 불합리 하다고 판단됨...포퓰리즘 성격의 예산을 줄였으면 하고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비율을 높여야 함. [2015-07-24]
  • - 아무래도 중앙정부와의 연계를 통해 지방교육재정에 대한 지원이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해당 시,도의 지방자치단체를 통한 지원금도 많아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2015-07-24]
  • - . [2015-07-24]
  • - 없습니다. [2015-07-24]
  • - 0 [2015-07-24]
  • - 없음 [2015-07-24]
  • - 없다 [2015-07-24]
  • - 누리과정 사업비 부담으로 일선학교의 교육환경개선비등 시설에 대한 개선이 원활히 이루어 지지 않고 있음. 어린이집 유아의 누리과정 지원을 교육부에서 지원하는것은 바람직하지 않음. [2015-07-24]
  • - 잘모르겠음 [2015-07-24]
  • - 교육복지!! 특수학교는 교직원을 두번죽이는 일입니다. 정치하는 사람들 농간에 교육현장이 언제까지 시달리고 놀아줘야 하나요?? [2015-07-24]
  • - ... [2015-07-24]
  • - . [2015-07-24]
  • - 정부에 대하여 경기도 지방교육재정 의원들의 적극적인 주장이 필요, 불필요한 학교예산 감축 필요, 교원들의 노력 필요, 모든 사업을 무조건적인 예산투입의 관점으로 바라보지 말고 예산투입이 적더라도 본연적인 고유역량개발과 기본에 중심을 두어야 함. 중복적인 사업은 과감히 삭제하여야 함(연구학교, 혁신학교 중복배정 등) [2015-07-24]
  • - - [2015-07-24]
  • - 예산투입 대비 효과산출이 적거나 효과를 측정할 수 없는 예산은 줄였으면 좋겠습니다 [2015-07-24]
  • - 모든학생의 교육비를 지원해주다보니 재정 위기를 겪을수밖에 없는것 같다. 저소득층 및 사회배려자 유아들에게만 교육비를 지원하여야 한다고 본다. [2015-07-24]
  • - 보편적 복지에서 선별적 복지로 재정 절감이 필요함. [2015-07-24]
  • - 소득 상위자를 대상으로 선별적인 무상급식 실시 [2015-07-24]
  • - 공교육을 위한 누리과정 운영비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지방교육재정 위기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이 교육청에 일임하지 않고 정부차원에서 이루어져야 할 것 같습니다. [2015-07-24]
  • - 확실한 의견 제시가 어려움 [2015-07-24]
  • - ..... [2015-07-24]
  • - 누리과저도 필요한 가정에만 하는 것이 좋겠음. 누리 과정에 보낼 필요도 없는 가정도 혜택을 받기 위해 보낸 다고 들었음. [2015-07-24]
  • - 누리과정대상.철저히확인절차조사. [2015-07-24]
  • - 잘 해결 되었으면 합니다. [2015-07-24]
  • - 누리과정 예산에 대한 재정확보 필요성이 있음 [2015-07-24]
  • - 중앙정부에서 부담 [2015-07-24]
  • - 중앙정부나 교육부에서 복지예산 확보에 좀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0 - 20년을 내다보는 사업이 아닌 100년을 내다 보는 교육이야 말로 아낌없이 투자 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2015-07-23]
  • - 누리과정이 시행되었다 해도 학부모들이 피부에 와닿는지원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누리과정이 시행되어 지원되는 부분을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는 또 다른형태의 교육비를 바라는 실태를 종종 볼 수 있다. 정작 누구를 위한 지원인가 생각해 보게되며 모든 아이들의 교육받을 권리를 내세우기보다 차상위 계층의 분별력 있는 지원이 누리과정사업이라는 좋은 취지를 오랫동안 이어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하며 지방교육재정의 위기에서 벗어나지 않을 까 한다 [2015-07-23]
  • - 따로 예산을걷어야한다. [2015-07-23]
  • - 중앙 정부의 지원이 증가해야 한다. [2015-07-23]
  • - 학부모부담 [2015-07-23]
  • - 교육비 하락은 교육의 질적하락이 될거라는 우려가 있어요. 따라서 불필요한 재정은 줄이고 교육비는 늘려야 된다고 봐요 [2015-07-23]
  • - 경기도에 많이 지원해야된다고 생각함 [2015-07-23]
  • - 경기도에 많이 주세요 [2015-07-23]
  • - 경기도가 타지역보다 크므로 더 많은 국가적 지원이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됨 [2015-07-23]
  • - 시도별로 볼때 경기도에 재정적 지원이 더 많이 되어야 한다고 봄 [2015-07-23]
  • - 누리과정 사업은 100퍼센트 국가해서 지원해야할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국가지원을 확대해야 합니다. [2015-07-23]
  • - 차등지원 필요성. [2015-07-23]
  • - 모르겠다 [2015-07-23]
  • - 당해연도 학교별 순세계잉여금을 학교에서 이월해 사용하지 말고 교육비특별회계로 반납하는 방안도 고려해 봤으면... 대신 매년 교부되는 기본운영비를 지금의 교부기준보다 학교 현장에 맞게 현실화 하여 보완 후 매년 학교 예산을 제로베이스에서 편성 사용하는 방안도 고민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2015-07-23]
  • - 불용액을 최소화하는 지침을 개선하고, 단위 기관별로 불용액을 적극 권장하여 불요불급한 예산집행을 사전에 차단 [2015-07-23]
  • - 무상 급식비 지원 중단 [2015-07-23]
  • - 국가단위 정부에서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선택적 복지를 지향했으면 합니다. 능력이 있는 사람은 교육비를 부담하고, 능력이 없는 사람은 무상복지를 적용하는 것이 맞고, 이것만이 재정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2015-07-23]
  • - 누리과정 예산 부담으로 인하여 유치원 원아들이 오전반 뿐만 아니라 오후반의 방과후 과정까지 하루 종일 유치원에서 지내야 하는 지루함을 갖고 있음 유아들의 한계는 오전반 12시까지라고 봄. 아이들을 엄마품으로 돌려주고 반드시 맞벌이 가정의 자녀만 케어 하도록 모든 유아에 누리과정 예산을 퍼주는 이유로 인해 어머니로 부터 유아를 떼어 놓는 오류를 범하고 있음 [2015-07-23]
  • - 국가 교육재정을 늘려야 함 [2015-07-23]
  • - 예산낭비 [2015-07-23]
  • - 누리과정 사업비 부담을 하향 편성하고 상담교사, 사서실무사 등 학교에 꼭 필요한 인력지원예산 편성의 확대를 희망합니다. [2015-07-23]
  • - 없음 [2015-07-23]
  • - 급식을 무료로 하는 것도 좋지만 지금의 형편으로는 차등 무료급식으로 하는 것이 좋다고 사려됨. [2015-07-23]
  • - 누리과정에 대한 지원은 중단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빚으로 복지를 할수 없다는 의견임. [2015-07-23]
  • - 누리과정보다는 실질적인 저소득층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기를 바랍니다. [2015-07-23]
  • - 없음 [2015-07-23]
  • - 무상급식비 폐지하면 해결됨. [2015-07-23]
  • - . [2015-07-23]
  • - 모르겠습니다. [2015-07-23]
  • - 누리과정 운영이 꼭 필요한지 의견 수렴 후 결정 [2015-07-23]
  • - 누리과정 예산지원도 생활곤란도에 따라 차등지원해서 학생 1인당 교육비 하락은 막아야함. 급식비지원도 생활이 어려운 학생만 지원해야함. [2015-07-23]
  • - ᆢ정권교체 해야하남 ㅎㅎ [2015-07-22]
  • - .. [2015-07-22]
  • - 시간떼우기가 아닌 좀더 현실적인 교육위주로 바뀌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2015-07-22]
  • - 폐지 해야함. 사유는 8.4에 씀 투표를 통해 폐지 여부 확정바람 [2015-07-22]
  • - 우선 불필요한것들을 설문지나 학부모님들의 의견을 물을것. [2015-07-22]
  • - 우선 불필요한것들을 설문지나 학부모님들의 의견을 물을것. [2015-07-22]
  • - 잘모르겠습니다 [2015-07-22]
  • - 없음 [2015-07-22]
  • -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누구나 교육의 중요성을 알고 절실함을 알고있을것이다. 그누구나 더많이 시키고싶고. 누리고싶은것이 교육의 혜택이 아닐까싶다. 이것은 나라에서 책임지고 꾸려나가야된다고 생각한다. [2015-07-22]
  • -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누구나 교육의 중요성을 알고 절실함을 알고있을것이다. 그누구나 더많이 시키고싶고. 누리고싶은것이 교육의 혜택이 아닐까싶다. 이것은 나라에서 책임지고 꾸려나가야된다고 생각한다. [2015-07-22]
  • - ㅡ [2015-07-22]
  • - 교육부 예산 할당이 지역할당이 아닌 학생수에 비례해서 분배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5-07-22]
  • - 더이상 사업을 확장하지 말고 기존사업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줬음 한다. [2015-07-22]
  • - - [2015-07-22]
  • - 누리과정이 뭔지 몰라도 학생 1인당 교육비는 하락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2015-07-22]
  • - 무리한 사업추진으로 예산낭비하지말고 신중하게 검토 후 추진했으면 좋겠습니다. [2015-07-22]
  • - 누리과정 사업비 중 불필요한 예산이 많은 것 같음 [2015-07-22]
  • - 지원금을 줄여야 된다고 생각함. [2015-07-22]
  • - 교육의 평등한 지원면에서 누리과정도 지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급식비 지원을 중단하여 재정을 확보해도 될듯합니다. [2015-07-22]
  • - 지자체에서 각 교육청으로 보내는 자금의 비율(퍼센트)를 상향해줘야한다. [2015-07-22]
  • - 다른곳에서 줄이더라도 교육예산은 필수라 생각하고 편성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015-07-22]
  • - 누리과정 사업비를 국가에서 부담하기를 강력히 요구 [2015-07-22]
  • - 누리과정 교육활동을 세금으로 해결하려는 생각에서 수립된 정책을 근본적으로 수정해야 함 [2015-07-22]
  • - 1. 불필요한 예산 절감 2. 모두가 절약하는 마인드 필요(전기료, 수도세 등) [2015-07-22]
  • - 누리과정도 필요하지만 형평에 맞게 예산이 평성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2015-07-22]
  • - 누리과정 외 기타분야에서 낭비되는 예산부터 점검했으면 좋겠음...... [2015-07-22]
  • - * 두가지 모두 포기할 수 없음 다른 곳에서 재정 확충 요망 [2015-07-22]
  • - ㅣ [2015-07-22]
  • - 실질적으로 가정형편이 어렵거나 힘든 경우만 지원했으면 좋겠습니다. [2015-07-22]
  • - 담배값증세로 걷은 지방세를 추가편성한다 누리과정 부담은 경기도지방교육청과 나라..대통령과의 약속이다 이건의 부담.위기를 학부모에게 문의하는건 아이러니함 이 질문을 하는 것 자체 의도가 의심스러움 [2015-07-22]
  • - 누리과정에 대한 이해 [2015-07-22]
  • - 누리과정 사업비 부담 뿐만 아니라 학교 신증설 비용은 모두 국가재정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할 것 같습니다. [2015-07-22]
  • - 인구감소에 대한 적정한 대응책이라는 미명하의 재정투자지원이더라도 정도껏 부담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무조건적 지원을 모색하기보다는 지원대상의 조건과 방법을 좀더 구체적으로 선정하여야 할 것이다. [2015-07-22]
  • - 누리과정 예산을 대폭 삭감하여 형평성에 맞추었으면 함... [2015-07-22]
  • - 무상급식 재검토- 무상으로 제공되는 음식을 귀하게 여기지 않는 학생들이 많음. 어떤 활동이던 적은 금액이라도 수익자 부담을 원칙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함. 그래서 그 예산을 학생들의 교육비로 확충시켜야 한다고 생각함. [2015-07-22]
  • - . [2015-07-22]
  • - 전기세 감축 [2015-07-22]
  • - 생활곤란도에 따라 차등 지원이 필요함. [2015-07-22]
  • - 도움이 필요한 학생과 기관에 선택적 도움을 주어 보편적 복지로 인한 폐해가 줄면 좋겠음. [2015-07-22]
  • - 예산 선별하여 배정 [2015-07-22]
  • - 도움이 필요한 학생 및 기관에게 선택적 지원을 해주는 것이 좋다고 봄. [2015-07-22]
  • - 도움이 필요한 학생 및 기관에게 선택적 지원을 해주는 것이 좋다고 봄. [2015-07-22]
  • - 국가재정에서 보조를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5-07-22]
  • - 누리과정 사업비 분담률을 지방 보다 중앙으로 더욱 높일 수 있도록 건의한다. [2015-07-22]
  • - 별도세금부과 [2015-07-21]
  • - 지원바랍니다 [2015-07-21]
  • - 지원바랍니다 [2015-07-21]
  • - 참여 학생들의 학부모님과 공동 교육비를 지원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015-07-21]
  • - 누리과정 대상 범위를 줄이지 않는한 어렵다고 봅니다. [2015-07-21]
  • - 누리과정 사업비를 줄여야 한다고 생각함 [2015-07-21]
  • - 꼭 필요한것 한두가지에만 돈을쓰시기바랍니다 방과후는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지는 않는것같습니다 [2015-07-21]
  • - 소득수준에 따라 지원해 주는 쪽으로 초첨을 맞춰야 함. [2015-07-21]
  • - . [2015-07-21]
  • - 위에서 언급했듯~ 누리과정 예산을 줄여야 한다고 생각하고 한해 한해 틀린 행정으로 인해 누리과정 지원을 못 받은 1인 으로서 고무줄 행정에 화가 납니다. [2015-07-21]
  • - 없음 [2015-07-21]
  • - . [2015-07-21]
  • - 누리과정으로 집중 예산이 투입되면 영유아가 있는 가정만 혜택본다. 초등생이상 가정은 혜택없다. [2015-07-21]
  • - 누리과정사업으 축소해야함 [2015-07-21]
  • - 누리과정 사업비를 축소하거나 일부 수익자 부담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생각함 [2015-07-21]
  • - 없음 [2015-07-21]
  • - 교육부와 협의 하여 조정하였으면 함. [2015-07-21]
  • - 없음 [2015-07-21]
  • - 없음 [2015-07-21]
  • - . [2015-07-21]
  • - 교육부에서 어느 정도는 해결해줘야 함 [2015-07-21]
  • - 의견 없음 [2015-07-21]
  • - 없음 [2015-07-21]
  • -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을 제외한 가정은 누리과정의 식비는 수익자 부담으로 하면 어떨까 생각한다. [2015-07-21]
  • - 적재적소에 적절한만큼 지원하여야 할것임 (선택과 집중) [2015-07-21]
  • - 정당 및 단체의이익을 꾀한 지원 지양 타당한 지원이 적재적소에 이루어지도록 노력 필요 [2015-07-21]
  • - 누리과정 사업비를 전액 지원이 아닌 감액 지원하거나 유아별로 차등 지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2015-07-21]
  • - 중앙 정부의 지원이 충분히 이루어져야한다고 보며 이것이 불가할 경우 경기도에서 많이 걷힌 취등록세등의 지방세를 교육예산으로 충분히 배분하여야한다고 봄 [2015-07-21]
  • - 정부의 복지예산 확충에 따른 것으로 교육예산에 있어서도 교육자들의 급여상등보다는 실질적인 교육인성교육비용에 투자가 필요할 것으로 보여짐 [2015-07-21]
  • - 중앙정부공약인이상 당연히 정부에서 재정조달방향을 생각하고 조달하면서 추진을했어야했다. 그리고 누리과정사업에 반대한다. [2015-07-21]
  • - 생각해본적 없습니다 [2015-07-21]
  • - . [2015-07-21]
  • - 모름 [2015-07-21]
  • - 수익자로 전환 [2015-07-21]
  • - 어려워도 누리과정 사업비 우선 배정해야 함. 무료 급식비 삭감 [2015-07-21]
  • - 혁신학교와 농어촌 지원되는 금액이 과하다는 생각이 듬. 골고루 균등했으면 함. [2015-07-21]
  • - 어느 분야에서의 지원을 줄일 수도 없는 노릇이므로 중앙에서의 보다 많은 지원이 필요함. [2015-07-21]
  • - 중앙 정부가 예산 지원해야 한다. [2015-07-21]
  • - 없습니다. [201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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