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부터 사랑의 다리를 놓아주거나 좋은 소식을 준다고 해서 길조로 여겨온 까치는 모든 덕소인의 화합을 상징함.
아름답지만 향기가 없는 꽃으로 은혜와 존경 그리고 성실과 부귀를 상징함.
우리나라 전역에 자생하는 상록수로 인간의 마음을 편하게 하고 생각을 풍요롭게 하며 고결한 정신을 나타냄.